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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MC물] 여왕의 뜰 - 4장 여왕의 장난감 (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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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099 회 작성일 24-01-14 07:1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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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세이나는 일어서서, 손님들의 얼굴을 곁눈질로 본다.
어쩐지 나른한 표정을 가장한다.
길게 뻗은 다리를 연다.
부드러운 움직임으로 천천히 허리를 내밀어 자신의 음부를 과시한다.
이제 수치스러워 하는 모습따윈 없다.
불안한 듯한 모습도 없다.


당분간 고요했던 객석이 분위기가 후끈 달아오른다.


「이―야, 세이나의 보지!」


「깨끗한 핑크빛 보지-!」

 


세이나는 넋을 잃은듯한 표정으로 열렬한 성원에 반응한다.

세이나는 가녀린 양 손을 등에 돌려 브라의 훅크를 푼다.
지탱선을 잃은 브래지어에 엄지를 걸고, 요염한 몸짓으로 파란색 브라를 떼어낸다.

 

「우와!」
괴성이 터진다.


양손을 아름다운 곡선을 보여주는 젖가슴 아래에 대고 들어올리며 자랑하듯이 과시한다.
오른쪽 손가락에 브라를 걸친 그대로다.


세이나의 표정이 조금 전까지와는 다르다.

조금 전엔, 조금 의무적으로 남자를 유혹하고 있었지만

지금은 권태로운 표정으로 퇴폐적인 분위기가 감돌며 취한듯한 표정을 하고 있다.


몸짓에 물씬 젖어있는 색향과 신체의 매력으로 남자들을 유혹하고, 자신에게 끌어 당기고 있다.

새로히 보여지는 풍만한 유방과 핑크빛 유두에 대부분의 남자들의 눈이 빼앗긴다.

단지 키타무라만이, 세이나의 음모의 갯수를 세려는듯이 몸을 기울여 하반신에 집중하고 있었다.
그 키타무라의 얼굴 위로 세이나가 벗은 브라가 떨어진다.

 

몰입하고 있던 키타무라가 발끈하며 얼굴을 들면, 세이나는 그 얼굴에 자신의 가슴 사이에 묻으며 껴안는다.

또 불평하려고 말을 꺼내려던 키타무라는,

불평을 늘어 놓는 대신에「우히히 할짝할짝 쪽쪽」이란 소리를 높이며 세이나의 깊은 가슴 계곡에 맺힌 땀방울을 혀를 내밀어 맛보며 흥분한다.

 

와. 세나. 거기까지 해주는거?
정말, 마지막 이성의 끈을 놓아 버렸다.
얼마전에는, 속옷의 색을 대답하게 하는 것만으로도 얼굴을 새빨갛게 했었는데. 아 아쉽다.

 

「세이나아~, 여기도∼」

「내가 먼저야~!」


키타무라를 부러워하며, 츠노다와 요시모토가 재촉 한다.

세이나가 야릇한 얼굴을 한다.
함정에 걸린 사냥감을 보는 눈으로 츠노다 요시모토를 본다.

보고 있던 노리코는 오싹 한다.
어쩐지, 지금의 세이나, 무서움이 생긴다.
지금까지 본 적이 없는 짐승 같아 보이는 암컷의 냄새가 난다.
한편, 청초한 아가씨다움도 남아 있다.
두 종류 향기의 배합이 강렬하고 선명하다.

키리노 쪽을 본다.
조금 전까지 세이나를 실컷 비웃고 있던 키리노는 입가에는 조소를 감돌게 하면서도 넋을 잃은 눈으로 세이나에 응시하고 있다.


세이나의 성적 매력에 동성조차 매료되어 버릴 것 같다.

 

세이나는 눈이 뒤집힌 키타무라를 떼어내고 요시모토의 앞으로 이동한다.
목을 옆으로 기울이며 묻듯이 가녀린 손가락으로 자신의 신체 두곳을 가리킨다.

젖가슴? 보지? 어느 쪽?



감미로운 음악 소리가 한 여인의 타락을 누군가를 대신하여 슬프게 흘러나온다.

키타무라의 침범벅인 가슴을 보며 무언가를 진지하게 생각하던 요시모토의 얼굴이 무언가 깨달은듯 활짝 펴지고, 보지~ 를 선택한다.

츠노다가 불평한다.


「우어, 요시모토 대원! 감히 대장을 제치고 세이나의 보지를 맛보려 하다니, 용서 못한다!」

 

츠노다는, 요시모토의 앞으로 나서며 세이나의 맛있게 빛나는 핑크빛 보지를 가리킨다.
츠노다에게 밀린 요시모토는 슬픈 표정으로 가슴을 가리킨다.

세이나가 푸훗 웃는다. 그리고 가는 손가락 한개를 자신의 보지에 가져가 천천히 쑤셔넣는다.
그리고 보지에 넣은 집게 손가락을 달래듯이 2회 왕복하고, 그 집게 손가락을 꺼내어, 슬프구나 하고있는 요시모토를 보며 집게 손가락 위로 입 속에 모은 침을 츄~ 하고 뱉어낸다.

세이나의 야한 애액과 타액이 섞인 손가락을 요시모토의 입가에 내민다.

요시모토는 그 손가락을 멍하니 응시하다가 츄릅~ 소리와 함께 쪽쪽소리를 내며 우유를 먹는 아이처럼 꿀꺽꿀꺽 삼킨다.

 

이제까지의, 상황과는 전혀 다르다.
세이나의 색과 향기에 남성들이 완전히 희롱되어지고 있다.


세이나는 테이블 위에 앉아 잘빠진 두 다리를 벌리고 츠노다를 앉히고 요시모토의 얼굴을 끌어당겨 허벅지에 눕히고 상체를 구부려 풍만한 가슴으로 요시모토에 덮친다.
양 유방으로 번갈아 요시모토의 양쪽 뺨에 비빈다.

「우어어어! 엄청 부드럽고 따뜻합니다. 대장! 세이나 대원의 가슴은 최고입니다. 현재, 세이나 대원이 딱딱히 솟은 유두로 공격받고 있습니다. 엄청 위험합니다-아!!!∼」

 

한 편, 츠노다 대장은 잘빠진 세이나의 희디흰 허벅지와 붉게 달아오른 비소를 쉬지않고 햝고 맛보면서 미각뿐만 아니라 후각까지 사용해 세이나 대원의 까만 음모의 향기를 킁킁 맡는 멀티태스킹의 뛰어난 능력을 뽐내고 있다.

「요시모토 대원! 할짝할짝, 이쪽 상황을 알려주겠다. 킁킁, 세이나 대원의 맛은 쪽쪽, 달다! 달구나 음하하. 후우후우, 세이나 대원!」


「요시모토 입니다만, 이 위기를 쪽, 어떻게 헤쳐나가야 쪽쪽, 하는겁니까……쪽쪽쪽.」


요시모토가 가슴을 햝으면서도 쉴새없이 말하고 있는 것을 보고 세이나는 붉게 상기된 얼굴로 장난스럽게 웃는다.


양 손으로 오른쪽 유방과 왼쪽 유방을 모아서 그 앞의 모여있는 두 개의 유두를 쉬지않고 맛보며 말하느라 크게 벌어져 있는 요시모토의 입 안으로 공격했다.


「츠노웁! 후웁 우국!」


「쪽쪽..?..요시모토 대원!..이런..그대는 명예로운 군인이자 내 부하였다. 핥짝핥짝」

 

..요시모토 대원은 살아있다. 하얀 두 개의 언덕 사이 계곡에서.


세이나의 젖가슴이 핑크빛 딱딱한 유두가 입안에 들어와 있다!


요시모토의 혀가 세이나의 두 개의 유두를 햝으면서 이빨로 깨물려고 하기 전에, 세이나는 가슴을 입 안에서 뺀다.

하얗고 풍만한 가슴과 그 봉우리에 솟아있는 두 개의 핑크빛 유두 주변이 반짝반짝 빛나고 있다.

요시모토가 젖먹이를 빼앗긴 아기와 같이 울상을 지으며 고개를 들면, 요시모토의 이마를 잡아 허벅지 베개로 누르면서 아름다운 얼굴이 다가와 작고 예쁜 입술이 열리고 붉은 설육이 나와 요염한 얼굴로 요시모토를 위로한다.

 

아, 아껴서 가지고 놀려고 했는데.


세이나의 알몸을 볼 수 있는 것만으로 휘청휘청거리던 남자들에게 세이나는 차례차례로 선물을 나눠준다.

다음은 츠노다다.
츠노다의 얼굴에선 기분좋은 향기가 나고 있다. 향긋한 땀의 냄새와 그것 이외의 야릇한 향기가 츠노다의 입주변에 섞여 빛을내고 있다.
계속하여 붉은 꽃잎이 눈 앞에서 츠노다의 코를 자극한다.

 

「요시모토 대원, 죽어서라도 그 복수는 내가 해주겠다. 이 못난 대장을 지켜봐주게!」

츠노다가 얼굴이 가까이 다가간다.

그 때, 양 팔로 요시모토의 머리를 지탱하며 공격하고 있던 세이나의 하얀 허벅지가 빠르게 닫혀 츠노다의 머리를 감싼다.
그리고, 자신의 비소를 츠노다의 입술에 누르고 들썩들썩 허리를 돌린다.
땀으로 젖어있는 음모가 간질간질 츠노다의 얼굴을 공격하고 여러 애액으로 젖어있는 보지로 츠노다의 숨통을 조여온다.

츠노다는 얼굴을 옆으로 돌리는 필사의 탈출을 하고 하아하아 한숨 돌린다.
그리고 외친다.

「요시모토 대원! 대장의 노력을 보고 있는 거야?」


「쪽쪽, 대장! 위험합니다! 세이나대원의 보지가 대장의 얼굴을 먹고 있습니다, 꿀꺽꿀꺽」

 

세이나의 입에서 뿜어져 나오는 음료를 삼키며 요시모토가 말한다.

 

세이나는 위와 아래의 입술 모두 키스한 채, 마지막으로 남아있는 타카유키의 얼굴을 본다.
눈웃음을 던진다.


타카유키은 넋을 잃고 세이나의 얼굴에 응시하고 있다.
세이나의 단정한 용모로부터 스며 나오는 것에 매료된 것 같지 않은 슬픈 얼굴로 바라보고 있다.


세이나는 그걸 보며 고개를 갸웃거린다.

왜 저렇게 슬픈 표정을 하고있지?


내가 불쌍한건가? 어째서?


그저 키스하고 있을 뿐인데?

의문을 가지면서도 여전히, 위의 입과 아래 입 모두 츄웁 츄, 음란한 소리가 흘러나오며 요염하게 허리를 비틀고 있다.


타카유키를 바라보자, 이유를 알 수 없으면서도 왠지 슬픈 것 같은, 그렇지만 아주 달콤한 얼굴이 된다.


타카유키는 그 얼굴을 보며 외면한다.

그 모습을 보고 타카유키가 세이나의 서비스를 거절하고 있다고 믿어 버린 키타무라가 끼어든다.

「야마코시 사양하면 내 차례다! 나도 세이나의 보지 맛보고 싶다!」


츠노다가 대꾸한다.

「즐!」
손으로 뻐큐도 날린다.

 

「너는 지금도 맛보고 있잖아! 나도 반드시  맛볼거다!」

「님, 즐이요! 츄릅!! 쪽쪽쪽!!」

약올리듯 오히려 더 맛있게 빨아들인다.


키타무라와 츠노다가 보기 흉한 언쟁을 시작한다.

세이나는 그것을 듣고있다.
맛보고 있던 혀를 풀고 상체를 든다.
넋을 잃은 얼굴을 한 채, 납죽 엎드려 타카유키에게 가까워진다.

화려하게 신체를 흔들 필요는 없다.
불필요한 동작이 없이도 자신의 신체만으로, 남자를 매료할 수 있는 것을 알고 있게된 것 같다.
고개를 든 요시모토가 엎드린 세이나를 보고 유방의 높이를 확인하기 위해, 옆으로 돌아 앉는다.
아름다운 것은 가슴의 형태 만이 아니다.
등에서부터 허리로 내려가는 곡선은 유려하게 내려가다가 엉덩이를 만나 급경사 오르막이 된다.
위에서 올려다 보는 세이나의 하얀 몸의 굴곡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허리가 가늘다.

 

테이블 위에서 세이나의 가는 신체가 타카유키를 짓이겨간다.
세이나가 타카유키의 앞에서 한번 더 목을 옆으로 기울인다.
소리는 내지 않는다.


하지만, 단지 보는것 만으로도 껴안아 주고 싶은 귀여운 표정이다.
절로「아」라고 감탄사가 나온다.

「세이나……」

세이나가 환하게 미소지으며 타카유키에게 점점 다가간다.
타카유키의 바로 눈앞에 얼굴을 접근하고, 세이나가 눈을 감는다.
세이나가 입술을 내밀고 타카유키와 입맞춤을 했다.


짧은 키스.

그 것만으로, 타카유키는 충분했다.
세이나와의 밤을 생각나게 하는 달콤한 입술.
타카유키가 지켜주고 싶었던 동경의 여신.
마법과 같은 키스로, 타카유키의 기억을 흔들어 깨운다.

「으, 치사해! 야마코시. 나도 키스 하고 싶다!」

뭐든지 갖고 싶어하는 키타무라가 소리를 지른다.

세이나는 짧은 키스의 후 잠시 타카유키의 얼굴을 응시한다.
살그머니 한숨을 쉬고 나서 눈을 뗀다.
키스를 조르는 키타무라에 「미안해요」라고 하는 표정으로 단호하게 거절했다.

 

하마사키 아유미의 노래 반주가 계속 흐르고 있다.
보컬이 없이 선율만이 방 안에 흐른다.


분명히 무엇인가가 결핍되 있는 음악.
하지만, 빠진 것을 보충할 만한, 농밀한 공기가 방 안에 흐르고 있다.


남자들은, 세이나의 세계에 질질 끌어 들여지고 모든걸 잊고 있다.
세이나는 여성 손님들의 일은 완전히 안중에 없게 행동한다.
남자의 시선만이, 세이나의 쾌감이다.

 

노리코가 후훗 웃는다.
정말로 이것이 세이나? 그 남자를 잘 알지 못하던 세이나?
아니, 이 아이는 지금도 남자의 마음도 남자의 신체에 대해서 잘 모른다.


그렇지만, 이렇게 남자를 기쁘게 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
자신은 남자를 기쁘게 하기 위한 존재라고 믿고 있기 때문에.


세이나가 미인인 것은 무엇 때문?
세이나가 스타일이 좋은 것도 무엇 때문?
세이나가 총명한 것은 무엇 때문?


그것은 전부 남자를 기쁘게 하기 위해.



세이나는 테이블의 중앙으로 기어서 돌아오고, 앉는다.
남자들을 보며 M자 자세가 된다.
남자들은 세이나의 M자 자세라면, 분명히 전에도 본 적이 있다.


하지만 물론 이번이 스페셜이다.


그 방해물인 옷감이 없다.


검은 털이 보인다.
핑크빛 균열이 보인다.
균열을 둘러싸는 대음순이 보인다.
꽃잎은……?


세이나가 우훗 웃으며, 모두의 얼굴의 앞에 오른손의 집게 손가락과 중지 손가락을 세워 보인다.
그 가는 손가락을 서서히 자신의 균열로 향한다.


모두들 주목해줘.
내 모든걸 얼마나 예쁘게 자랐는지 모두에게 보여준다.


중지와 집게 손가락을 세우고 붉은 균열 안으로 살며시 넣는다.


그리고, 좌우로 열리기 시작한다.


우-세이나가, 스스로 성기의 내용을……!


이미 헛소리를 떠드는 사람도 조용해 졌다.
고요히 아무도 없는 새벽 길가처럼 아주 고요하게 바라보고 있다.
세이나의 중요한 비밀을 관객들에게 스스로 보이고 있다.


노리코는 기쁨에 팬티가 젖어들어 갈 것같다.
후후.세나, 드디어 이런일 하는 여자로 추락해 버렸다.
친구로서 엄청 기뻐.
착실하게, 남자들의 장난감에 길을 걷고 있어.


자극이 있는지, 세이나가 희미하게 얼굴을 찡그린다.
세이나는 왼손을 사용해, 보이기 시작한 꽃잎을 정돈하듯 크게 넓힌다.
안쪽의 연분홍색이 보인다.
눈에 아플 만큼의 깨끗한 연분홍색.


와-세나! 세나의 보지!
전부 드러났네!
천하디 천한 여자의 자세다.
그렇지만, 대단하네.
불쾌하면서도 청순한, 확실히 세이나 자체……


붉게 달아오르는 남자들의 시선을 느끼고, 세이나는 얼굴은 겨울을 지나 봄에 개화하는 꽃처럼 피기 시작한다.


여자답지 못하게 자신의 보지를 스스로 넓혀보이면서, 단정한 얼굴을 기쁜 표정으로 복숭아색으로 물들이고 있다. 우습다.


남자들이 얼굴을 접근한다.

 


어깨를 서로 밀고,


싸운다.


꿀에 이끌려 모이는 꿀벌같이…….


 

 

 

ps.

 

조회수는 늘어가는데 ...

 

한파트 마다 ..

 

시간은 시간대로 ..

 

고생은 고생대로 해서 올리는데 ...

 

잘 보았다는 댓글 하나 없는게 가슴아픕니다..OTZ

 

이래서 연참은 하지 않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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