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넷플릭스 4월달에는 이거 봐야겠네요. 페이지 정보 조회 5,522 회 작성일 24-04-01 14:10 댓글 0 게시물 옵션 수정 삭제 본문 공유하기 [기생수 더 그레이]... 4월 공개작들을 보니 이것 말고 다른 작품들은 딱히 끌리는 게 없는 것 같습니다. 불안요소는 연상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는 것인데 최근에 본인이 연출하거나 각본을 쓴 영화나 드라마들이 다소 실망스러운 작품들이 많아서 이번 [기생수 더 그레이]를 통해서 반등이 가능할 지 궁금하네요. 추천52 비추천 69 목록 이전글 한화가 무서운 점 다음글 비니시우스가 없으면 뭐라구요.mp4 관련글▶日 넷플릭스 야심작, 카우보이 비밥 근황▶연말 출시 한류 SF 넷플릭스 드라마.jpg▶넷플릭스로 옮긴 WWE RAW 내일 첫방송 라인업▶넷플릭스 번역이 오징어 게임을 망치고 있다▶이정재가 추천하는 넷플릭스 최애 작품▶넷플릭스 신작이 심상치않다▶넷플릭스 첫 시트콤▶오징어 게임2, 넷플릭스 사상 최초 93개국 1위 올킬 성공▶넷플릭스가 탐내는 K-특촬물 근황▶넷플릭스에서 제이크 폴 vs 타이슨 복싱 경기 생중계 중입니다.실시간 핫 잇슈▶김계란의 제로콜라 정리▶학창 시절 남자 애들이 자기 때문에 줄 섰다는 한혜진▶유민상 컵라멱 먹는법▶우리나라 진짜 무인도 등대지기 생활▶남자들이 타짜의 곽철용에게 환장할 수밖에 없는 이유▶골목식당, 공릉동 찌개백반집에 감동 받은 정인선▶키움 구단 팬 사찰 의혹▶편식하는 아이들 교정해주는 일본 프로그램▶[노는언니] 정품 보석을 박는다는 리듬체조 의상▶개그맨 커플들의 키스 장소